몰래 반수 중인데 거짓말 한번 하니까 계속 해야 되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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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모님께 엠ㅌ 안간거 걸려서 제대로 깨졌어요ㅠㅠㅠㅠㅠ
반수한다고 그래서 자발적 아싸 중이라고 말씀은 못드리고
최소학점 신청한 것도 몰래 한건데 학교 안 간 거 들키는 날에는 어떻게 될 지 진짜ㅋㅋㅋㅋㅋ
죄 짓고는 못살겠네요 거짓말도 아무나 하는게 아님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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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마치면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고
부모님한테 들키면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오늘 혼나고 집 분위기 싸한데 너무 무서워욬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설득시켜야죠ㅜㅜ 가끔 수업시간에 설득시킬말들 생각중이에요
아까 엄마가 저 혼내시면서 이제 나한테 거짓말 할 생각 하지 마라 하시는데 뜨끔ㅋㅋㅠㅠㅠ학교 갔다오면 오늘 무슨 일 있었는지 친구들이랑 어땠는지 매일 물어보시는데 힘드러요ㅠㅠㅠ
ㅜㅜ 저도 대학친구들이랑 어땠는지 물어보면 할말이 없는듯
아 이거 진심 저 학교가는척하고 도서관가고
성적표 나올 날이 너무 무서워요ㅠㅠㅠ한 요일 수업 통째로 안적혀 있으면 얼마나 황당할까 생각하면 벌써 무섭...
저 그래서 공부안될때마다 지금 학교 성적표 생각하면 잘되더라구요ㅠㅠ 올해 꼭 다른곳으로 갑시다
넵 꼭 성공해요ㅠㅠㅠ
이참에 반밍아웃
신용을 많이 잃어서...ㅠㅠㅠ6모 잘 봐서 성적표 보여드리면서 하려구요
저도요.. 저는 친구들한테 말 안했는데 아주 곤욕입니다ㅠㅠ 친구들이 놀자 그러면 이 핑계 저핑계... 거짓말쟁이 되가는 기분이에요 ㅠㅠ
저도 아무한테도 말 안했어요ㅠㅠㅠ가끔 완전 서럽고 외로워요 거짓말 치는 것도 힘들고...올해는 꼭 성공해서 지금 학교 뜹시다ㅠㅠ!
네ㅠㅠ 꼭 떠요!
저도 222 부모님은 알고 공부에만 전념하라고 응원해주시는데 동기들한테 눈치엄청보임 모임 잘안나가니까 반수생이라고 부름 ㅜㅜ 수학공부하러가는데 친구만나러간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