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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안했는데 ㄱㅊ음?그냥 앱 깔아서 모고 풀어봤는데 85점 9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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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겠죠...? 걍 다 실수들인 거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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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에 없구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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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예를들어서 여자가 나이 25세. 남자는 31세. 내 주위 여사친들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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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로 사람이 차면서 예상 등수는 내려가는데 왜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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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문제라고 생각 보통 고려대 교과우수는 정량평가라 사람들이 딱히 뭐라하는 눈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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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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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가 없는건가요? 점공률 약 25퍼인데 다 달라서 뭘 믿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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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버리길 잘햇녀 11
98 91 85 98 95 90 96 93 88 94 난 항상 정법 만표를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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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3인 현역 수험생 입니다 ! 수1 수2 미적 시발점 + 쎈으로 부족한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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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기하런은 보통 10
미적에 자신 없으니깐 할려고 하는거 아님…? 기하런 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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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언제 탈릅하심? 12
감자뇨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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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니었으면 함 안믿고싶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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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2 별론가요 15
생2 재밌어보여서 사문+생2 하고픈데 작수 탐구 4,5 허수면 걍 사탐이 맞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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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외과 한정이긴한데요… 2023년엔 77퍼 점공 참여에 최초합격권(아마 서울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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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가고싶다.. 1
친구가없어서못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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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맛있는거먹기 뭐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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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ko] 독서 자작 모의고사 1회 5set 15문항 1
시간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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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공부량이 매우 많음 근데 시험장에서도 시간이 부족함 확통마냥 검토할 시간은 보통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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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9월 고1 교육청이었던가 아무튼 05들 고1때 9월이었는데 진짜개처어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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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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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신소재 2
고대식으로 몇 점 정도면 최초합될까요? 점공율이 낮아 가늠이 안되네요~ 경쟁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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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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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5등급 국어 과외 해야하는데 교재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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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3인데 완전 노베에요.. 근데 좀 기본적인 지식을 몰라요ㅠㅠ 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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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은 3
에잉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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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뭘까요 이원준+마닳로 공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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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수2 아예 배워본 적 없는데 인강 듣고 나서 스텝업은 안 풀고 예제는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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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탈주박고싶다 재수 왜이렇게 힘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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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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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ㅈㅅ합니다. 아주, 인하, 가천 간호학과 정시로 어느정도 떠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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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 5수생이라 치고 내신은 무난하게bb받는 성적이라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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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약 0
지역인재 제발 붙게해주세요 엉엉 점공 큰일났는데 어떡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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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문학.. 도 포함되지만 그냥 문학 넓게봤을때도 영화 게임 애니 등등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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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유미로 지어주고 싶네요 페이즈 선수 고양이 이름도 유미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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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차은우 써서 그런가 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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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화이트 셔츠에 숏 블레이저 자켓 슬렉스 바지 검정 더비슈즈 이렇게 착장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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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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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06 최초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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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아무 의미없는 거 이번에 당해봐서 아주 잘 아는데 평가원쪽에 맞추려면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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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차밖에 표점차가 안 난건 왜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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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런도 올해가 황금향일것 물론 결과는 다같이 침수엔딩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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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옹거리면서 나한테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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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왜이래 개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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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저능아도 백분위 95는 고정으로 나오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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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도 학교에서 미적 배우고싶었는데 좆반고 이슈로 문과는 못고르게 막아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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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이나 기타 등등 제외하고 순수 교재비는 얼마정도 드나요… 평균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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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기하를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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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있는 사람이 전부니까!!!!!!
대학에도 그정도로 양질의 인맥이 있는지 의문
적어도 고졸이 알바,인스타,국비교육학원 등에서 만나는 그 나이또래 친구들보다는 목표가 명확하고,진취적인 사람들이 많지 않나요?
당연히 많지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의 비율이 좀 더 높다뿐
인맥 형성은 본인이 하기 나름입니다
특히 시립대시면 사실 서성한이랑 사람들이 그렇게 드라마틱한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고요
5수이상이면 스카이가도 나이때메 학벌 메리트가 많이 떨어져요
동생은 대학 네임벨류보다 그급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인적인프라에 비중을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문과로 로스쿨,취업 생각도 없다고 하는데 좋은 대학에서 양질의 사람들과 많은 경험을 하고 싶다나 뭐라나..
학술동아리나 학회의 목적이 취업에 도움되려고 하는건데 주객이 전도된 것 같습니다..
집안이 금수저인가요? 로스쿨/취업 생각이 없으면 동생분은 어떻게 돈을 벌 생각이신지 궁금하네요
이미 주식으로 3억 굴리고 있어요.
금수저는 아니지만 주식매매는 잘하는 것 같아요
재수학원도 일절 지원 안받고 주식으로 번 돈으로 해결 ..
글 목록 보니 본인 얘기이신거같은데
저라면 멈출 것 같습니다
인맥이 어쩌구를 떠나서.. 언젠가 갈수만 있다면 의미가 있는 말이겠지만 올해 다시 보면 스카이 간다는 보장이 있냐구요 ㅜㅜ 저도 인맥때문은 아니긴 한데 많이 고민해봤는데.. 다시해서 붙는다는 보장이 있다면 의미있는 고민이지만 그게 아니기땜에..
그정도 나이면 현실을 느끼고 그만 멈출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또 한다고 된다는 보장도 없거니와 나이때매 학벌 메리트가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엥 주식으로 3억 있으면 뭐 알빠임? 하고싶은거 하라고 냅둬요
군대는 갔다온건가요?
좋은 환경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중요합니다.
물론 박람회, 컨퍼런스, 학원 등을 통해 양질의 인맥을 얻을 수 있기는 합니다. 공적인 자리에서 스스로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게 흠이죠.
반면 학교는 동아리, 학과생활 등 사적이고 일상적인 자리에서 관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시를 들어보자면 저는 영재고에서 친구들과 같이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교과외의 다양한 지식 - F12개발자도구 사용, 크롬 확장프로그램, 인공지능 코딩과 개발, 기억술과 기억의 궁전, 학부 유학 준비 절차, 개인연구와 논문 학회발표, 천외천 인재들의 실력 등등 수없이 많은 시야의 확장과 팁을 얻었어요. 스스로는 알 길이 없고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었기에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서는 '이런 게 있어?'처럼 생각조차 못하다가 주변인들을 통해서 알게 되는 것이고, 학교처럼 일상에서 가깝지 않은 이상 알기 힘들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