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들 말씀하시는 단과학원은 원비가 얼마나 하나요???
-
25수능은 미적이 확통보다 더 많았던거로 기억하는데 유튜브같인데서 확통런 장려 오지게해서 빠지려나
-
없는 것 같은데.
-
자유 : 없음 민주주의 : 없음 니게tv 개국 163일차
-
푸씨 9
ㅡ 푸씨 베이베 맘을 받아줘~
-
노이즈캔슬 안 써요 아이폰 쓰는 중이면 그냥 닥 에어팟이 맞을까요,,?
-
겨울 방학동안 6명 했고 지금 3명 진행 중 설명 좀 야무지게 하는 것 같음 짬바가...
-
화1 지1 1
일단 과탐은 해야하고 2등급만 받아도 괜찮아요. 화1은 내신으로 했고 잘 맞았는데...
-
진심 가능함? n제 50문제씩 벅벅 푼다고? 어떻게??
-
중간에 계산식 몇개는 지웠음 251120은 못풀겠는데…
-
문제풀이량을 늘리기
-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
이거 0
되는 거임?
-
네
-
김종익 현돌 0
기시감이랑 잘노기랑 겹치는 포지션인가요? 기시감 끝내고 뭘 해야 좋을까요?
-
ㄲㅂ 유흥거리사라졌네
-
학원에 전화해서 쌤이 토요일 수업하는 관, 시간 알아낸 후 교무실? 같은 곳...
-
은테달고 싶어졌음 ㄹㅇ
-
초코민트 요리모 아 나 타!
-
댓글로 개지랄 해주세요
-
f(x)+x의 부호판별을 통해 0에서만 부호변화가 있다를 판별하고 k에 대한식으로...
-
어제 못마셔서 오늘 기념으로 마셔요 오늘 아침에 시험치느라 어제 못마심 ㅠ
-
주인한테 애교 부리고 츄르 얻어먹기
-
대학입시라는 시험을 준비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인간 군상과 인터넷에서 엿볼...
-
작년현역때 5
난 수학을 못했다 근데 후반기에 실모를 많이 풀었더니 점수가 확상승하고 평가원 기준...
-
허수들 취저템임 이건 맞음
-
랴오허강 훙산문화 기하학적 무늬 용모양 옥기 여신가면 황허강 중류 양사오 문화 채도...
-
뒷맛이 참 깔끔하네
-
샹. ㅡㅜ
-
와 중고나라에서 현t 물2컨텐츠 구매해보려고 검색해봤는데 2
가격이 엄청나네요ㅜㅜㅋㅋㅋ
-
워마 고등 베이직 외운 후 워마2000 외우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커리는 주혜연t...
-
김현우쌤 장점이 2
사람이 너무 따뜻하다 말을 너무 예쁘게 하심
-
다들 사시는 지역도 그런가요?? 우후죽순 생기네요..
-
강기원쌤 특 1
???:쉬바 이 계산은 너네가 알아서하자 ㅇㅇ
-
공부를 싫어하진 않는데 침대위에선 절대 안나가려는 성격이여서 공부와 노는것의...
-
토기 외우다가 토할뻔 했다 이게 라임이다 시발
-
소신발언 7
현 체제에서 미적 96이상 받는데 가형 21번 30번 모든문제 꼭 풀필요는 없다고봄 ㅇㅇ
-
정신상태랑 몸건강이 ㅈ박는게 느껴진다 하 근데 못갈것 같은데 어카노
-
28부턴 내신 구리면 수능 잘봐도 좋은 대학 못 가죠? 6
28 수능부터
-
역대급 joat 문제 14
출제의도 : 틀려라
-
내일 할 것 0
논술 문제 서술하기,기하 프메 1강 듣기, 181130 한번더 도전
-
220920 251120 두 문제다 현장감 제외하면 객관적인 난이도로 뭐가 더 궁금한지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작수 화작 기하 영어 화학1 지구1 백분위 94 99 89점 91 83...
-
선지 판단 3원칙 -> 11
ㄹㅇ 고트 탐구에서도 잘 써먹는 중임요
-
유별나게 저한테 잘해주는 사람들은 동생인 경우가 많은듯 그다음이 형들, 그다음이 친구들인듯
-
이거 뭐지 6
작년수능 국어 정답률인데 유일하게 화작단이 언매단보다 잘본게 34번문제임ㅋㅋㅋ 저 문제 뭐가 있었나
-
내가 웃고있나요 0
모두 거짓이겠죠
-
안녕하세요 학고반수하기로 마음먹은 대학교 1학년입니다 원래 1학기는 다니고 2학기...
-
아이디어랑 기생집했으면 커넥션 푸는게 나으려나요?
-
아까 횡단보도에서 운전석에 창문 내리고 있는 잘생긴 남자 보다가 무단횡단 할 뻔했음...
서릐....
수학 인강을 가장 효율적으로 듣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저는
1. 먼저 풀어보기
2. 해설강의 듣기
3. 해설강의에서 아이디어 가져가기
이런식으로 하는데
조교님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비슷하게 했는데, 아무래도 수학은 가능, 불가능이 꽤나 중요한 영역이다 보니 각가 강사의 해설을 들을 때 아이디어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기보다는 1. 내가 시험장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디어인가, 2. 확장성이 있는 아이디어인가를 생각했던 것 같아요. 1번은 무슨 말인지 다들 아실 테고, 2번은 예를 들자면 171130의 기울기 풀이와 같이 식이 조금 바뀔 때에는 더 이상 적용 불가능한 풀이의 경우에는, 여러 문제에 적용해 보다가 안 될 경우에는 과감하게 버렸던 것 같아요. 또 아이디어만을 가져가기보다도 각 아이디어가 나오게 된 배경이나 킬러 문제의 조건들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봤던 것 같습니다.
저 마침 지금 형이 생각나서 고민상담드리고 싶었는데 딱 올라와있네요 옾챗가능할까요??
넵 옵챗은 언제든지 답변 드리고 있어요!

아 한과영수학 92에서 100으로 가는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것은 뭘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양치기를 통한 피지컬 배양이라고 생각해요. 21, 30을 남기고 30분이 남는 것과 50분이 남는 것은 다르잖아요. 수많은 유형을 학습하면서 패턴을 익히고, 어떤 문제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또한 92점과 같은 경우에는 특정 파트에서 약한 경우가 많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이는 미적분이었고요. 메타인지를 통해 자기가 약한 부분을 찾고, 특정 유형의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구멍들을 채우는 시그로 학습하고, 이후에는 양치기를 통해 실수를 줄이고 더 빠른 시간 내에 풀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쪽지 드렸습니다!
설의ㄷㄷ
와ㅋㅋㅋㅋ

ㄹㅇ 개간지시네요 멋지십니다기출 복습용으로 행동강령이랑 내가 부족한 부분, 구조도(필요할까요...), 문제분석(완전 꼼꼼히...or 내가 체크해둔 선지만...흐음...) 정도를 노트로 만들려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막막해서 잘 안 잡히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비문학은 순수하게 그읽그풀과 배경지식 타입이었기에, 구조도와 같은 부분에서는 도움을 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ㅠㅠ. 다만 행동 강령과 같은 경우에는 플랜 에이(막힘없는 경우), 플랜 비(문학에서 멘탈 터질 때), 플랜 씨(문법에서 헷갈릴 때) 정도로 큼지막하게 계획표는 세워 놨어요. 어느 한 가지 전략만 가지는 것보다도, 다양한 방법의 전략을 세워놓는 것이 변수가 많은 시험장 상황에서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분량은 한 장 정도면 충분하고요. 문제 분석과 같은 경우에는, 저는 마더텅 문학 책 하나의 선지들만 정리해서 단권화했는데, 처음에는 한 문제당 10분씩 걸려도 하다 보면 대부분의 유형이 비슷해서 400번대를 넘어가면 대부분의 문제의 해설이 겹치게 되더라고요.
와 400번까지라 ㄷㄷ 걍 기출 씹어드셨네...ㅋㅋ
너어무 감사합니다! 필요한 부분만 쏙쏙 빼갑니다 ㅎㅎ
국어 얼마나 푸셨나요 교재
9월 이전까지는 기출만 마더텅으로 한 번 풀었고, 재종 교재를 풀었습니다. 9평 2등급을 맞은 이후에 불안해져서 엄청 풀었는데, 일주일에 간쓸개 두 권, 매일 본바탕 2회, 매일 실모 하나, 기출 한 회 정도씩을 무작정 풀었어요. 저는 사후 분석에 시간을 쓰는 타입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9월 이후에는 하루에 4~5시간을 국어에만 쓴 것 같아요. 그리고 문학 인강 강의와 문법은 교재별로 몇 개 챙겨 들었습니다
한과영 ...ㄸ
와 십갓 부럽읍니다
재수는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재종 조기선발반부터 공부했어요. 자세한 건 바이럴 비슷하게 될 수 있으니, 쪽지 부탁드릴게요
그때 칼럼(공부법, 공부하신 책 같은거) 올려주신다고 했는데, 나중에 올려 주실수 있나요?
넵 이제 합격증도 나왔으니, 빠르게 올리도록 할게요 ㅠㅠ 죄송합니다
마닳을 사놨는데 문학이 부족해서 인강듣고있는데 비문학만 먼저풀고있을까요 아니면 한차시씩 다 풀어버릴까요??
문제 푸는 방법에 대해 정립하지 않고 기출을 푸는 것은 조금은 아쉬울 수도 있으니, 비문학만 먼저 풀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기본이 잡힌다면 그 때부터 한 차시씩 하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와 이젠 이 분을 현주해로 보게되네..
비문학은 현주선생님 방식대로 독해하고 분석해서 문제 푸는 데 기준이 잡혀있는데 문학같은 경우에는 기준없이 그냥 읽고 푸는 게 고민이에요.. 시같은 경우에 예를 시를 한 번 다 읽고 문제를 푸는데요 예를 들어 '어떠어떠한표현방식이 사용됐다'라는 내용의 선지를 보면 '이런 표현방식이 사용됐나?'라는 생각이 들고 다시 시 되돌아가서 읽고 이런 식으로 푸니까 제가 시를 푸는데 명확한 기준없이 야매로 푼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또 고전시가는 현대어랑 달라서 의미를 몰라서 내용 파악하기가 어려운데 이건 어떤 식으로 공부해서 보충하는 게 좋을까요?
님 영어빼고 노베라고 글쓰셨지 않았나요? 완전 유베신데요...
적어도 수능 기준으로는 대부분의 과목에서 노베나 다름없는 이해도였습니다...
3기 플래너 배송은아직안된건가요?